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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마실가기

서울의 봄은 ...

3월 25일.

서울은 아직도 날씨가 쌀쌀하고, 대부분의 나무들은 아직도 작년의 마른 잎을 달고 있지만


봄은 시나브로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산수유가 노랗게 피어 처음으로 봄 소식을 알리지만, 화단의 잡초들도 어느 새 파릇 파릇 돋아났습니다.


다음 주말이면 목련꽃도 활짝 필 것 같습니다.


철쭉은 꽃봉오리에 찐득 찐득한 물을 머금고 꽃을 피울 준비를 완료한 것 같습니다.
다음주말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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