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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30. 23:22

경복궁(景福宮) - 향원정(香遠亭) 여행/전통2016. 6. 30. 23:22



향원정(香遠亭)

경복궁 내에서 향원정은 계절에 따라 풍경이 많이 바뀌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원래 정(亭)이라는 곳이 풍경 좋은 곳에 지어 경치를 즐기고 마음을 정화시키기 위한 곳이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처음 경복궁에 왔을 때에는 경복궁의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가 보면 이 건물이나 저건물이나 비슷해서 더 볼만한 것도 없네라고 하며 더 둘러보지도 않고 향원정까지도 오지도 못한 것 같네요. 여러번 경복궁을 가지만 가장 빨리 가 보고 싶은 곳이 향원정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경회루도 멋있지만 향원정을 더 좋아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향원정의 변화를 방문하여 감상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향원정(香遠亭)은 경복궁 후원에 있는 누각이다. 2층 규모의 익공식(翼工式) 기와지붕. 누각의 평면은 정육각형이며, 장대석(長臺石)으로 단을 모으고, 짧은 육모의 돌기둥을 세웠다. 1층과 2층을 한 나무의 기둥으로 세웠으며, 기둥과 기둥 사이에는 4분합(四分閤)을 놓았다. 특히 연못을 가로질러 놓인 다리는 향원정의 아름다움을 더해 준다. 1867∼1873년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고종이 건청궁을 지을 때 옛 후원인 서현정 일대를 새롭게 조성하였는데 연못 한가운데 인공의 섬을 만들고 그 위에 육각형 정자를 지어서 ‘향기가 멀리 퍼져나간다’는 향원정(香遠亭)이라 불렀다. 향원지를 건너는 다리는 “향기에 취한다”는 뜻의 취향교(醉香橋)이다. 취향교는 조선시대 연못에 놓인 목교로는 가장 긴 다리이다. 지금은 남쪽에서 나무다리를 건너서 섬에 가게 되어 있지만, 원래는 취향교가 북쪽에 있어 건청궁 쪽에서 건널 수 있었다. 이 다리를 남쪽에 다시 지은 것은 1953년이다. 향원지의 근원은 지하수와 열상진원샘이며, 이 물은 경회루의 연지로 흘러 가도록 되어 있다.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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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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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리움_悲 2016.07.01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