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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풀을 볼때면 항상 정겹고 느낌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강아지풀의 씨앗을 먹지는 않지만, 나름 벼과 식물이라 옛날에는 먹을 것이 없을 때에 이 씨앗을 훑어서 죽을 끓여먹었다고 하는군요.

 강아지풀(狗尾草: fox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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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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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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