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아자여뀌 (knotweed)는 마디풀과 여뀌속의 한해살이 풀입니다.
명아자여뀌는 주로 시냇가에 자생하는 한해살이 풀입니다. 고향의 시냇가에 바로 붙어서 많이 자라던 풀입니다. 작은 도랑에 들어갈 때에 이 풀을 지나가야 하는 데, 풀이 무성하여 뱀이 나올까봐 항상 조심스럽게 했던 풀로 좋은 기억은 풀은 아닙니다. 그러나 서울의 시냇가에서도 쉽게 볼 수 있어서 고향 생각, 옛날 생각을 하게 합니다. 색상은 붉은색 또는 흰색의 꽃이 핍니다.
명아자여뀌의 꽃말은 학업의 마침입니다.
학명: 분류: 원산지: 다른이름: |
여뀌속의 풀은 100여가지가 넘고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여뀌속의 풀도 30여종이 넘어서 구별하기 힘든 풀 중에 하나입니다.
#명아자여뀌 #사진 #꽃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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