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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9. 1. 22:10

토란(土卵) 자연/식물2016. 9. 1. 22:10



토란(土卵)은 천남성과 토란속의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토란은 난초 란(蘭)이 아닌 알 란(卵)이군요. 흙의 알이라는 뜻인가요? 땅속에 알처럼 생긴것은 뿌리가 아니라 덩이줄기 또는 알줄기라고 합니다. 토란의 덩이 줄기는 토란국을 끓이거나 삶아서 먹습니다. 어린시절 겨울철이면 고구마와 함께 토란을 삶아서 많이 먹었습니다. 알줄기의 껍질에 털같이 생긴 것이 있는 데, 껍질을 조금만 벗기지 않고 먹어도 목이 까끌거립니다. 맛은 단맛이 없는 아주 싱겁고 끈적거려서 어릴때에는 정말 싫어했습니다만, 요즘은 정말 좋아합니다. 토란알은 칼로 껍질을 벗기고 국을 끓입니다. 주로 들깨가루를 넣어 끓여먹었습니다. 줄기는 찢어서 말린 후에 나물이나 육개장 등을 끓일 때에 넣어 먹습니다.

토란의 꽃말행운입니다.

학명:
    Colocasia esculenta (L.) Schott

분류:
    식물계 > 속씨식물문 > 외떡잎식물강 > 택사목 > 천남성과 > 토란속

원산지:
    열대아시아

다른이름:
    토란(土卵), 토련(土蓮)


어린 시절 큰 토란잎은 장난감이기도 하였습니다. 토란잎은 물에 젖지 않아서 토란잎에 물방울을 떨어뜨려서 이쪽 저쪽으로 기울면서 동그랗게 맺혀진 물방울을 굴리면서 놀기도 하였네요. 그래고 잎이 커기 때문에 갑자기 비올 때에는 큰 토란잎을 하나 잘라 머리에 쓰고 집으로 뛰어가기도 하였네요.






#토란 #사진 #꽃말

Posted by 자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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