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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7. 10:58

매미의 흔적 생활/마실가기2016. 8. 7. 10:58



매미는 일생의 대부분(7년 ~ 17년)을 땅속에서 애벌레(굼벵이)로 지내다가 짝짓기를 위한 2주~4주 동안 성충으로 살다 죽습니다. 이 허물을 벗기 위해 7년 ~ 17년을 기다렸고, 이 허물을 벗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밖으로 나와야 하고, 짧은 기간에 짝짓기를 하기 위하여 있는 힘을 다해 울면서 자신의 존재를 암컷에게 알립니다. 

도심속의 한낮에 짜증나게 우는 매미들... 

그들은 도심속의 소음(차소리 등)을 뛰어넘는 더 높은 소리를 내어야 자손을 번식할 수 있는 운명이라 그 들도 더욱 고단할 것 같습니다.

매미의 땅속 생활 기간에서 특이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매미의 종류에 따라서 땅속 생활의 기간은 5년, 7년, 13년, 17년으로 모두 소수(素數: 1과 자기 자신 외에는 나눌 수 없는 수)라고 합니다. 이유는 천적과 최대한 만나지 않기 위해서인데, 3년 주기로 왕성한 천적이 있으면 그 천적이 왕성할 때에 만나는 주기는 15년, 21년, 39년, 51년이라 최대한 천적을 만나지 않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매미 #허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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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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